제5대 최승원 세종충남대병원 병원장.
세종총남대학교병원은 이날 오후 도담동 본관 4총 도담홀에서 충남대학교병원 이사장인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 복수경 충남대학교병원장,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윤원중 전 충남대병원장, 권계철·박재형 전 병원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임직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그는 "병원의 존재 이유는 환자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진료 역량을 높여 지역민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중증·응급·소아·모자 진료 분야에 선택과 집중의 전락적 투자를 추진하고, 응급 의료체계 고도화 및 최종 치료 역량을 강화해 지역 환자의 타 지역 유출을 최소화하겠다"며 "동시에 희귀 질환과 고난도 치료 역량도 지속 확대해 세종권역 의료의 중심축 역할을 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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