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원메이크 레이스인 ‘현대 N 페스티벌’이 전남 영암에서 시즌 두 번째 라운드를 개최한다.
경주차 성능 차이를 최소화한 조건에서 스타트, 타이어 관리, 추월 판단 등 드라이버의 레이스 운영 능력이 승부를 가른다.
이번 영암 대회는 시즌 초반 포인트 흐름이 형성되는 2라운드로 각 클래스의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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