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OOP 스누커그랑프리 3R, 허세양, 최경림에게 2:0 승, 최솔잎, 진혜주 꺾고 식스레즈 우승 허세양이 스누커 그랑프리 3차에서 우승, 15개월만에 국내 스누커 정상에 올랐다.
최경림은 2024년 8월 스누커 그랑프리 2라운드 이후 22개월 만에 결승에 진출했으나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스누커 식스레즈 최솔잎, 진혜주 따돌리고 2대회 연속 우승 6-reds 결승전에서는 최솔잎(부산시체육회)이 진혜주(광주)를 77:41(51:30, 26:11)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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