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특사경)이 현직 기자들이 연루된 조직적 주가조작 사건을 적발해 관련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금감원 특사경은 18일 특징주 기사를 활용한 부정거래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7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수사 결과 A씨는 지난 2020년 10월께 현직 기자들과 공모해 특징주 기사를 활용한 주가조작 조직을 꾸린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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