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원장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원내대표의 위상을 먼저 강화한 뒤, 대표 선출과 의장단 구성, 상임위원회 배분 등의 정상 수순을 밟겠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원내대표 다음 절차인 의장단 구성은 8명에 이르는 민주당 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물밑 작업을 진행 중인데, 국민의힘에 제2부의장 등 어떤 자리를 배분할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세종시의원 당선인들은 다음 주 중 원내대표 선출과 함께 원 구성 마무리까지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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