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12일 대전 유성구의 한 스포츠 펍에서 시민들이 한국과 체코전을 시청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2차전 응원에 동참하는 시민 백승광 씨는 "가족과 친척들이 축구를 좋아해 연차를 쓰고 다 같이 경기를 응원하려고 한다"며 "1차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만큼, 2차전도 기대가 되고,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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