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둘이 중심을 잡아줘야죠.”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18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의산(26), 고명준(24)이 확고한 중심타자로 도약해주길 바랐다.
고명준은 2024년부터 2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으로 장타력을 뽐냈다.
17일 인천 롯데전서는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쳐 이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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