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00조 쓰는 국가보험 지각변동…尹 인연 떠나고 文 인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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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0조 쓰는 국가보험 지각변동…尹 인연 떠나고 文 인연만 남았다

건보공단 이사장은 세계에서 주목받는 사회보장제도이자 한 해 보험급여비 지출액만 100조원이 넘는 의료보험을 관리하는 최고 책임자다.

한국의료분쟁조정위원회 위원과 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를 역임하는 등 보건복지 및 연금 정책 분야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이 전 차관의 사퇴로 공석이 된 임추위 위원 외부 인사 자리에는 이우천 상지대 보건의료경영전공 교수가 후보자로 임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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