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영표 해설위원이 멕시코 현지에서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주장 손흥민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8일, KBS는 현지에서 중계를 준비 중인 이영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표는 “체코전에서 한국의 슈팅 기회 중 40%가 손흥민에게서 나왔다”며 “손흥민은 여전히 피지컬과 경험 면에서 대표팀 내 가장 위협적인 존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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