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16일) 경기에서 롯데는 전민재의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10-6 승리를 거뒀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2루수)~윤동희(우익수)~박건우(포수)가 선발 출격한다.
다음날 김태형 롯데 감독은 "허리가 올라왔다.오늘은 아무 것도 안될 것 같다"고 했고, 실제로 하루를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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