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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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제공은 대전시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지연 사유는 토지보상과 시운전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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