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폐색전증의 예방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강좌를 열었다.
가천대 길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정웅 교수(호흡기공공전문진료센터장)는 최근 인천 남동구보건소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폐색전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했다.
박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초기에는 가벼운 기침이나 호흡곤란으로 나타나 방치하기 쉽지만, 폐 기능이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다”며 “지속적인 금연과 정기적인 검사가 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