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안면에서 류제풍 전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이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3년 연속 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18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바르게살기운동 류제풍 전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위원장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쌀 14포를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거쳐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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