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함께하는 전국 최대 생활체육 축제…경남서 어울림대축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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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 함께하는 전국 최대 생활체육 축제…경남서 어울림대축전 개막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해체육관을 비롯한 경남 일원 경기장에서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대표적인 어울림 체육축제다.

올해 대축전에는 전국 각 시·도에서 장애인 선수 557명, 비장애인 선수 375명, 임원 및 관계자 457명 등 총 1,389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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