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고, 호날두는 사상 최초로 '월드컵에 6회 출전해 대회마다 득점한 선수'라는 역사적인 기록에 도전하는 첫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감독은 호날두 교체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그는 감독답지 못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호날두가) 언젠가 골을 넣을 수도 있겠지만, 오늘 경기에서만큼은 이미 흐름에서 벗어났습니다.".
한 경기에 레드카드 세장...심판들은 이번 월드컵에서 더 엄격해졌을까 2026 북중미 월드컵: 경제 논리가 만든 역대 가장 '극단적인' 대회 BBC 월드컵 결승전 분석: 메시는 이제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가? 이번 경기 시작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장 출신이자 과거 호날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에서 함께 뛰었던 웨인 루니는 전날(17일) 다른 스타 선수들이 순조롭게 출발한 것에 대해 호날두는 "분노할 것"이라면서도 "좋은 의미에서 그렇다"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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