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 7일 만에 종료…24경기서 75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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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 7일 만에 종료…24경기서 75골

한국시간 12일 개막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날짜상 7일 만인 18일에 끝났다.

무승부는 24경기 중 9경기가 나왔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이끄는 축구의 신(神) 리오넬 메시는 3-0으로 이긴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사상 최초 월드컵 본선 6회 출전, 역대 최고령(38세 357일) 해트트릭, 역대 월드컵 본선 최다골 타이(16골) 대기록을 한꺼번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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