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이 걸리던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수개월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은 물론 전임상과 임상 단계까지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연구개발(R&D)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AI를 통해 발굴한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연구는 '2025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으며, 제이웨이브를 통해 도출한 경구용 저분자 신약 후보물질 'DDC-02' 역시 2028년 글로벌 다국가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AI가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는 수준을 넘어 R&D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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