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현창양수장 시설개선공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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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현창양수장 시설개선공사 현장 점검

창녕군은 17일 성낙인 군수와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이 이방면 일원 현창양수장 시설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양수장 시설개선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성낙인 군수는 “군은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10개소를 포함해 낙동강 양수장 1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노후화가 심한 시설은 지속적인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라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노후 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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