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의 핵심 미래 성장 동력이 될 ‘3만 호 신도시’와 ‘인공지능(AI)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조율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당선인 측은 현재 추진 중인 곤지암역세권 제2단계 도시개발사업의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당선인이 제시한 ‘광주시 역세권 신도시 개발 계획’은 주요 철도 거점을 중심으로 약 3만 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첨단산업과 주거·교통 기능이 결합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는 내용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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