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지수는 이날 8884.92로 출발한 뒤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키웠고, 낮 12시52분께 940.52를 기록하며 장중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4.62% 오른 36만2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6.51% 상승한 268만50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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