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제발 TV 꺼라!"…19일엔 한국인이 TV 절대 못 끈다→이강인 키웠지만 논란도 키운 그 감독, 태극전사와 드디어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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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제발 TV 꺼라!"…19일엔 한국인이 TV 절대 못 끈다→이강인 키웠지만 논란도 키운 그 감독, 태극전사와 드디어 격돌

멕시코 지휘봉을 잡고 있는 67세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때 43살의 젊은 감독으로 멕시코 대표팀을 이미 한 차례 지휘해 16강 성과를 낸 적이 있다.

아기레 감독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직후 이웃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아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강인은 아꼈지만 낮 경기에 불만이 컸던 아기레 감독은 "한국인은 TV를 꺼야 한다"는 다소 도발적인 발언을 해서 국내에도 여러 논란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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