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청년 인재 400명 미래 유통 전문가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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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청년 인재 400명 미래 유통 전문가로 키운다.

신세계그룹은 취업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지방 청년 인재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원 비수도권 지역에서 선발하는 커리큘럼을 기획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이마트, 조선호텔앤리조트, 신세계푸드, 신세계I&C 등 그룹 내 주요 4개 계열사가 참여해 ‘유통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오프라인 리테일 실무부터 호텔 서비스, 식품 제조, AI에 이르기까지 유통과 IT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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