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번엔 일낸다”… '인간문어' 이영표 멕시코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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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번엔 일낸다”… '인간문어' 이영표 멕시코전 예언

‘인간문어’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캡틴’ 손흥민(LAFC)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 위원은 “체코전에서 한국의 슈팅 기회 중 40%가 손흥민에게서 나왔다”며 “경기 자료를 보면 손흥민의 순간 최고 속도는 시속 35㎞였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은 “손흥민은 여전히 피지컬과 경험 면에서 대표팀 내 가장 위협적인 존재”라며 “멕시코전에서도 결정적인 기회를 두세 번은 잡을 수 있다.가장 득점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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