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소규모로 산재한 군부대 '나홀로 관사'를 정주 여건이 우수한 지역에 대규모 단지 형태로 전환하는 등 장병 주거정책 개선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안 장관은 화천 다목리 소재의 관사와 간부 숙소를 직접 확인하며 전방부대의 주거 여건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주거개선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국방부는 고립감과 불편함이 지속돼온 부대 인근 '나홀로 관사'를 정주 여건이 우수한 지역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규모 단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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