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두 회사가 위법 행위로 시장을 과점 구조로 바꿨다고 판단하고 동의의결 신청을 기각했다.
이로써 두 회사는 수천억 원대 과징금이 예상되는 본안 심판대로 향하게 됐다.
조사 결과 쿠팡은 2023년 3월부터, 배달의민족은 2024년 5월부터 최혜 대우 조건을 지키지 않는 입점 업체를 각각 ‘와우매장’(쿠팡이츠), ‘배민클럽’(배달의민족) 등 멤버십 회원 무료 배달 혜택 매장에서 제외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