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크로아티아가 곧장 따라붙었다.
한 골 차 리드가 이어지던 상황, 토마스 투헬 감독의 심장이 철렁할 장면이 나왔다.
라이스가 직접 괜찮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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