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튀니지가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벌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이 대회 역사의 새 이정표가 될 1천번째 경기다.
이후 1982년 스페인 대회부터는 24개국이 출전해 총 52경기를 치렀고, 1998년 프랑스 대회부터 32개국이 참가해 총 64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대회 규모가 점점 더 커졌다.
FIFA 월드컵 1천 번째 경기가 르나르 감독의 튀니지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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