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노후화된 생활체육시설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대대적으로 정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확충했다.
시는 만안구 안양8동에 위치한 골안공원 족구장의 전면 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전격 개방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4년 흙(마사토) 구장 형태로 처음 문을 연 골안공원 족구장은 그동안 인근 주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개방형 체육시설로 이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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