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과 협력해 기술 안전성과 사이버 보안 역량성을 높인다.
미국 정부가 수출을 통제한 앤트로픽 최상위급 AI 모델 '미토스'와 관련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앤트로픽과 AI 안전성 확보 및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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