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3개월' 케이로스 가나 감독, WC 최고령 승리 사령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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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3개월' 케이로스 가나 감독, WC 최고령 승리 사령탑 등극

한국과도 악연이 있는 카를로스 케이로스(73)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만 73세3개월의 나이로 월드컵 본선 최고령 승리 감독 기록을 세웠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파나마와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5분 칼렙 예렌키이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월드컵 본선 역사상 최고령 승리 감독 기록을 세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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