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올린 한미전략투자공사…구윤철 “상업적 합리성으로 한미 ‘윈윈’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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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한미전략투자공사…구윤철 “상업적 합리성으로 한미 ‘윈윈’ 투자”

한미 간 3500억 달러 대미투자 업무를 총괄할 한미전략투자공사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이어 “공사는 단순한 자본투자에 그치지 않고 더 큰 걸음을 내디뎌, 한미 양국의 산업 생태계를 잇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상업적 합리성과 전략적 고려를 바탕으로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사 설립은 지난해 11월 체결된 ‘한미 전략투자 업무협약(MOU)’를 바탕으로, 대미 전략적 투자의 성공적인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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