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이번 광고는 룰루 더매너 비데만의 혁신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으로 기획했습니다.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웨이 룰루 브랜드의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코웨이 관계자).
코웨이가 배우 곽선영, 장승조와 함께한 ‘룰루 더매너 비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더매너가 매너를 만든다(The Manner makes manner)’를 콘셉트로, 더매너 비데가 등장해 새로운 생활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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