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의 '흑묘백묘' 추미애 공약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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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의 '흑묘백묘' 추미애 공약도 품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미사섬 일대 국가정원 지정과 K-스타월드 조성 사업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내세웠다.

하남시가 미사섬 일대에 조성을 추진 중인 ‘K-스타월드’ 조감도.(자료=하남시) 민선 9기 하남시장직 인수위원회 성격인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는 지난 17일 공약사항 사전 보고회에서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을 비롯해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2030년 10조원 투자유치 △2030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달성 △전 세대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 이행 등 5대 핵심 과제에 대한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

미사섬 일대 국가정원 지정은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약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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