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매년 발표하는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작년보다 6단계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기업효율성과 인프라 분야에서는 순위가 크게 올랐지만, 경제성과 분야는 고용과 물가 부진의 영향으로 순위가 하락했다.
지난해 44위에서 올해 34위로 10단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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