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상속 금융재산 지급 절차가 간편해진다.
지금까지는 상속 금융재산이 있는 금융사마다 다 방문해야 이를 지급받을 수 있었다.
서비스가 시행되면 상속인은 금융사 영업점 한 곳만 방문해도 다른 금융사에 있는 상속 금융재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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