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박 총장이 대학의 미래 방향을 두고 공개 토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교수 등 대학 구성원들에게 공론의 장에 나와달라고 요청했다.
교수회가 총장 불신임 투표를 진행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든 교수들의 의견을 반영하겠다"면서도 "대학은 교수뿐만 아니라 직원, 학생, 총동창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