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서 절단한 환자 다리 잘못 버렸나…폐기 경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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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서 절단한 환자 다리 잘못 버렸나…폐기 경위 수사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가 병원 치료를 받던 환자의 것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진위 확인을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지금까지 강력 범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여온 경찰은 DNA 정보가 일치할 경우 의료폐기물로 엄격하게 분리·처리됐어야 할 환자의 다리가 재활용 쓰레기에 섞여 있었던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병원 측은 피가 흐르지 않아 괴사한 환자의 다리를 절단한 뒤 규정에 따라 의료용 폐기물 처리 용기에 버렸다가 청소 직원이 석고 붕대(깁스) 용품으로 오인해 잘못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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