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이탈리아 여행 중 요트가 고장나 아찔했던 경험을 전했다.
18일 윤영미는 "6월 16일 시칠리아 타오르미나&사보카.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윤영미는 1991년부터 2010년까지 SBS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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