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당 농로에는 도로명이 없어 비닐하우스와 농업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찾기 어려웠다.
농산물 거래와 배송 과정에서도 농가 위치를 설명해야 하는 불편이 이어졌다.
오는 7월까지 현장에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해 농가와 방문자가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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