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국회의원직 떠나 있었던 2018년 MBN 시사프로그램 '판도라'에 출연해 "이재명 지사가 말을 하면 항상 분란이 일어난다"며 "도와주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다", "그냥 싫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같은 날 이 대통령이 유럽 순방길에 올랐는데, 정 대표는 서울공항 환송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통령 해외 순방 환송 행사에 여당 대표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은 이례적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정치권에서 당청 이상기류설이 더욱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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