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지수면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승산마을을 찾아 경제 발전의 발자취를 살폈다.
이어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등 주요 기업인들의 생가가 모인 승산마을 일대를 직접 둘러보았다.
당장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는 대표적 언론인 단체인 관훈클럽 회원 30여 명이 지역 탐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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