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기현 "선관위 '외유성' 출장에 민주당 직원 동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김기현 "선관위 '외유성' 출장에 민주당 직원 동행"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을)은 1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업무 기강 문제로 떠오른 '외유성' 출장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동행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중앙선관위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 국외 출장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선관위의 제22대 총선 재외선거 대비 해외 출장에 민주당 직원 2명이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민주당 직원 1명은 지난 2023년 8월 선관위의 일본 오사카 2박 3일 출장에 동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