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INB100 임직원들이 속한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은 공식입장을 내고 "많은 분들께서 저희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차가원 측에서 직원들에게 임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면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3사 임직원들 중 수십 명은 여전히 임금을 받지 못했고, 직원들 4대 보험료도 체납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은 고용노동부를 향해 차가원의 노동법 위반 의혹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해달라고 촉구했으며, 수사기관에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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