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 산하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아세안문화원은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를 배울 수 있는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강좌'를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세안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좌로 학습자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회화 중심으로 운영된다.
해당 언어의 문자를 읽고 쓸 줄 아는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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