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마들의 연령이 3세부터 8세까지 다양하고, 저마다의 경주 스타일이 뚜렷한 만큼, 초반 선두권 자리싸움과 직선주로에서의 막판 추입 대결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통산 10전 5승, 2위 1회, 3위 2회를 기록 중인 로열삭스는 이번 경주 출전마 중 레이팅이 상위권에 속한다.
주로 단거리 위주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아온 점도 1200m로 치러지는 이번 무대에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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