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역사적 첫 월드컵→쓰라린 신고식’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에 완패... 세계의 벽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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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역사적 첫 월드컵→쓰라린 신고식’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에 완패... 세계의 벽은 높았다

곽성호 기자┃세계의 벽은 높았고,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적인 첫 월드컵 무대는 쓰라린 패배로 끝났다.

월드컵 경험이 풍부한 콜롬비아가 예상대로 몰아쳤고, 전반 40분 무뇨스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처럼 순항을 이어가며 월드컵 준비에 나섰으나 1차전부터 쓰라린 패배를 맛보며 높은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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