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는 아직 젊다'…최측근 중용에 암시된 시진핑 4연임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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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는 아직 젊다'…최측근 중용에 암시된 시진핑 4연임 포석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국가주석)가 내년 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통해 4연임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최근 측근 인사 중용을 통해 이러한 장기 집권 의지를 내비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매체는 중국 내 공식 서열 5위인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판공청 주임(비서실장 격)이 중앙당교 교장을 최근 겸임하게 된 것을 이러한 분석의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앞서 천 전 교장은 2022년 당 중앙위원에서 물러난 뒤에도 중앙당교 교장직을 계속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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