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타율 1위' KT, 안현민 복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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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1위' KT, 안현민 복귀 효과 기대

프로야구 KT 위즈가 간판 안현민(23)의 복귀로 선두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이강철 감독은 "누구 하나가 터져야 확률이 생긴다.안현민이 있으면 연타석 홈런이나 백투백 홈런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15일까지 월간 타율 0.179에 그쳤지만, 안현민 복귀 후에는 16일 2점 홈런에 이어 17일 4안타 경기로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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