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대 1 뚫고 데뷔' 김시아, 바로엔터 전속계약…변우석·이채민과 한식구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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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대 1 뚫고 데뷔' 김시아, 바로엔터 전속계약…변우석·이채민과 한식구 [공식]

배우 김시아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데뷔부터 600 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으며, 독보적인 연기 역량을 입증한 김시아와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어린 나이임에도 깊은 내면 연기와 장면을 장악하는 힘을 가진 김시아가 앞으로도 무한한 재능을 펼쳐낼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시아는 지난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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