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PUBG 성수, 60년대 가죽 공장이 ‘에란겔’로 태어난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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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PUBG 성수, 60년대 가죽 공장이 ‘에란겔’로 태어난 배경은

커뮤니티와 접점을 마련하는 공간인 동시에 자사 IP 브랜드를 확장하는 교두보이자 성수동과 유기적으로 융합된 랜드마크를 지향했다.

크래프톤이 ‘PUBG 성수’ 부지로 성수동을 주목한 배경에는 분위기가 주요했다.

공간은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A동과 카페 공간이 중심인 B동으로 세분화됐는데 모든 공간의 명칭과 콘셉트에는 PUBG 인게임 요소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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